25년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늘 그자리에 앉아 그음악을 들으며 보내던 시절...
다방 디제이의 표정 하나하나 읽을 수 있을만큼 가까이 있다가
잊고 사즌동안 강산이 두번 반이나 바뀌었네요
직장에서 일을 하며 늘 그자리에서 가요속으로 들으며 지내다 어찌어찌 했는지 선물을 하나 받았네요 너무 고맙고 이렇게 기쁠수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옛날 즐겨듣던 음악한곡 부탁 합니다.
어니언스 편지....
친구가 교통사고로 누워 있어요
빨리 완쾌됐으면 좋겠네요 14일 들을수 있으려나....
감기조심하시고 늘 밝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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