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가을이 겨울을 앞세워 저멀리 가버리고
쌀쌀한 추운겨울이 문턱에 우뚝서있네요.
나이를 먹는다는것 그자체가 두려운것은 아니지만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올해 새해를 시작되어 부푼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
할때 크고 작은소망과 바램들................
이제는 11월로 중반까지 지난온 지금 무엇을했었나
잠시 허탈감이드네요.
영재아저씨는 마음속으로 생각하신대로 잘 되셨겠지요.
과천에서 만났을때 반가웠는데 늘 목소리는 듣고있지만
그래두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늘 옆에서 지켜주는 사랑하는
남편과 듣고싶어요.
영재아저씨 !
추운날씨에 몸은건강하시지요. 감기손님 조심하시여.....
그럼 안뇽 *^-^* *^-^*
신청곡: 조관우에 길
신청곡: 박강성에 마른꽃
신청곡: 예민에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꼭 들려주실라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