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컴퓨터가 고장나서 사연을 못 올렸어요. 새벽까지 장사를 하는데 tv도 없고 고장까지 나니까 답답해서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세삼 고마움을 느겼어요.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때는 몰랐는데 가까이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못느끼게 되는게 기계나 사람이나 모든물건이 마찬가지인것 갔아요. 참으로 행복이라는것 우리 가까이에 있는데 말이예요. 유가속으로도 그렇고...
유영재오빠 듣고 싶은게 있는데 틀어주실거죠
쿨-친구가 연인이되기까지 (저히 신랑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불러준거예요)꼭 부탁드립니다. 유가속으로 가족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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