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합니다
추사
2002.11.14
조회 2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에 37번째 생일입니다.
보고싶은 영화가 있어 선물로 영화한편 보여달라고 남편한테
부탁했다가 딱지 맞은 여인네이기도 합니다...

유영재님이 축하해 주신다면 위로가 될것같습니다.

오늘따라 친정 어머님이 더 그리워 지는건 뭘까요.
우리 모두 효도하고 생일에 엄마께 꼭 감사하다는 전화를
드리면서 살자구요.
낳아주셔서, 길러주셔서 등등 감사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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