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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002.11.14
조회 34
어제 "비와 당신의 이야기" 감사하게 잘 들었습니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차에 앉아 온 몸을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묶인 듯 꼼짝못하고 앉아 들었습니다. 만지면 아직은 아리운 상처부위를 음악은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었습니다.

1. 신청곡 : 이문세 광화문 연가

어제 오후 2시 반 경, 인천도 첫 눈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이내 하늘은 다시 맑아왔지만....
오늘, 다시 하늘은 어두운 표정입니다. 이런 날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를 꼭 들어야겠습니다. 5시 이후에 들려주셨으면.....

2. 아직 늦지 않았다면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에 신청하고 싶습니다.

인천시 남구 도화동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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