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버지의 억지소리...
smile
2002.11.14
조회 53
수원에서 "이미자콘서트"한다길래..
부모님 보여드리고 싶어 말씀을 드렸죠..
눈치를 보니 엄마는 가고싶은데, 아버지는 별로..
가기싫어서가 아니라 돈때문에 대답을 안하신다는걸 알고있습니다.
벌써 티켓 끊어놨으니 할 수없이 가야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 하시는말씀이 그쪽에서 돈을 주면 가신다는거예요..
아구~기막혀...그런 콘서트가 어딨겠습니까?
누가 돈을 주냐고 했더니 우리가 노래들어주니까 돈을 받아야한다는 아버지의 말씀 정말 기막힌 억지소리아니예요?

신청곡 : 방미 -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양수경 - 잊을래..
박선주 - 귀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