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지도 못한것 같은데요 겨울이네요
안녕하시죠?
늘 좋은기분으로 듣고있습니다
오늘친구생일좀 축하해주고싶어 글 드립니다
여고입학식에서 처음만나 지금은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을수 있는 그런친구의 오십번째 생일입니다
또한 친구의 남편은 저의 초등학교 동창생이라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친구랍니다
이방송을 열심히 듣고있기에 깜짝놀라게 해주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용자야 생일축하한다.
비록 쉰이란 숫자가 앞을 가려도 너의 소녀같은 웃음은 항상 변함없다는걸 알고있지?
오십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빛나는 육십을 위해 우리 같이 노력하자
유영재님
좋은음악으로 축하해주십시요
그리운 얼굴 ...유익종
어떤 그리룸 ...이은미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노원구 공릉1동 566ㅡ5 님을우 976-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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