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를 현대백화점에서 진행하면서부터
저처럼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그저 마음뿐입니다.
초대권 신청하라는 멘트를 들어도 흥이 나질 않고
매사에 의욕도 없고 기분은 쫙~ 가라앉고...
요즘 사는 낙이 없답니다.ㅠㅠ
특히, 이번 21탄엔 제가 젤 좋아하시는 분이 출연하시는데도
못가는 이마음 무엇으로 달래야 할까요???
요즘엔 신청곡도 안들려 주셔서 삐지기 직전이랍니다.^^
오늘은 성공하려나????
신청곡: 유익종==> 그리운 얼굴
사랑하는 그대에게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생21탄~~참석 못하는 마음 너무 아쉽습니다....
김현숙
20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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