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전성시대21탄신청합니다.^^*
최선미
2002.11.15
조회 30
안녕하세요 영재님.
자꾸만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미안하면서도,
끌리는 마음 접을 수가 없네요.
11월 29일 복직을 앞두고 21탄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기도 하고,이제 함께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이 아쉽기 까지 합니다.
출근하면 큰언니께서 아기를 맡겨 주시기로 했어요.
어려서는 저희들 키우느라 고생했는데, 이제 제 자식까지 맡긴다며 한 소리 하셨지만, 형부와 언니 의 따뜻함 속에 아기 서연이 맡기게 되어서 고맙고, 그런 형부와 언니께 멋진 선물드리고 싶어요.
저의 간절한 마음 저버리지 마시고 꼭 부탁드립니다.
초대되면 형부는 일찍 조퇴하기로 하셨구요.
다행히 남편은 휴일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사에 출근해서 유가요속으로 적극 홍보할꺼랍니다.
이제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는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열심히 들을께요.
신청매수 4매
150-094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4가 43번지 삼환아파트 105-202
***-****-****
***-****-****
함께 가는 이
남편 :지광용 아내 최선미. 언니 최복지 형부 이영철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영재의 감성사전을 들으며 이글을 씁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