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나들이 하기엔 좋은날씨인것 같네요.
포근하게 빛나고 있는 햇님이 고맙게 느껴지는 날
괜시리
아무런 이유없이 들뜬 마음 주체하기 힘들어 유영재님께
음악 신청합니다.
조용필님의 그 겨울의 찻집
양희은님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아님 요즘 유행하는 장나라의 아마도 사랑이겠죠.
그중 한곡 부탁드리며
행복한 주말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오 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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