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고 싶어요
최은자
2002.11.16
조회 53
바깥날씨를 가늠하지 못할정도로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는 16일 오후2시 입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듣노라면,혼자하기엔 아쉬워,
누군에겐가 전화를 하게 되네요!

잠원동 한신아파트에 사는 고복순,송주원씨와 함께
듣고 싶어 신청곡 띄웁니다

신청곡:토요일은 밤이좋아(김종찬)
A Better Day(JTL)
영원토록(고릴라)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항상 정겨운 목소리로 부드럽게 2시간을 이끌어가는
수고하시는 DJ 유영재씨도 토요일,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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