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날씨를 가늠하지 못할정도로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는 16일 오후2시 입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를 듣노라면,혼자하기엔 아쉬워,
누군에겐가 전화를 하게 되네요!
잠원동 한신아파트에 사는 고복순,송주원씨와 함께
듣고 싶어 신청곡 띄웁니다
신청곡:토요일은 밤이좋아(김종찬)
A Better Day(JTL)
영원토록(고릴라)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항상 정겨운 목소리로 부드럽게 2시간을 이끌어가는
수고하시는 DJ 유영재씨도 토요일,좋은날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