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토요일에.
김연수
2002.11.16
조회 41
창가에 꽉찬 햇살이 온기를 더해주는 주말..
지금이 일년중 내가 가장 사랑하는 11월중 한날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그냥 행복해집니다.
11월이 그냥 좋아서.........
일년중 10달은 감성도 잘 참고 견디다..
11월에 다 폭발해버리는 아이..........
일년중 11월에 내자신을 가장 많이 배려해주며
아름다운 11월에 취해
쌓아두었던 에너지를 다 허비하며 살고있는나.
오늘하루도 아름답게 채워가고 싶습니다.
이다음에도.. 해가 바뀔때마다..
수없이 다가올 수많은 11월도
늘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11월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플라워의 endless.
유가속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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