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설진분
2002.11.17
조회 41
가을을 느끼지도 못 한체 앙상한 가지만 남아 가을을 제촉하네요.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후만 되면 시도 때도 없이 꼬박꼬박 잘 조는 유가속 왕 애청자인 유수자가 정신 번쩍 나게 이 노래 듣고 싶데요.
이장희의 그 건너
함중하 밥차로 떠난 여인
가수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꼭 부탁 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