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 손잡고 공원으로 고궁으로
카메라메고 다니던때가엊그제같았는데
벌써큰아이의 전역이 얼마안남았네요
주워진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온세월이었습니다
(남편의 각별한배려속에서)
50을 바라보는 현시점에서 앞으로도 더욱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신청곡
권진원---살다보면
안치환---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남편과함께듣고싶어요
이민숙
***-****-****
"23주년"결혼기념일이예요
민숙lee
200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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