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처럼, 지난시절이 그리워질때,
롱펠로우의 시처럼 아름답게 세상을 살자"
주말은 잘보내셨는지요,
김우호pd,유영재dj박동숙 작가님, 월요일 전화도우미 이인영님,
한국 프로권투 첫여성 챔피온, 이인영 주먹맵던데요.
차례로 인사올렸는데, 신청곡 들려주실런지, 저도 네번밖에들어보질 못했지만, 유가속 가족분들과 함께들어 보고싶습니다.
괜찮은것 같아요. 곡명 "사미인곡" 노래:서문탁
지난한주 한마디로 꼼짝마라 였습니다.
아내가 서울 어느기독교 방송에 합주단 녹음이 잇다고,저녁8시부터 10시가 넘도록 매일 연습하는 관계로 세딸들 보느라 다른약속은 커녕 아이들의 장난감과 놀이 기구가되어 방바닥 기어다녔습니다. 그래도 어제 토요일 세딸들은 천국같은 누님집에가고,아내는 네곡을 불기위해 6시간녹음, 새벽두시가 되어 누님집으로,
나만의시간, 11시가넘어 주점카운터에서 주방장이 내는 음식을 안주로 이런 저런 생각좀했습니다.연락처적힌 수첩을 꺼내 한사람식 떠올려도 보고요. 너무분위기가 좋았던지 휴일오전은 퍼졌습니다. 비가왔는지, 눈이왔는지 길바닥은 젖어있고..
지난주 여러지역에서 날짜의 차이는 있었지만, 첫눈을 맞이했던것같더군요, 이번한주도 첫눈만큼의 그리움으로 가득채워주십시요.손가락이 무뎠는지, 펜의잉크가 말랐는지, 선곡상태가 영아니었는지, 신청곡 한번못들어봤는데, 월요일 애청자day에는 그나마 확률은 높겠지요.
이제서야 잠자리의 아이들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군요,골아 떨어졌다는 얘기 (잠도없고 언제자랄런지)
수고하십시요,멋진한주 열어주세요"서문탁의 사미인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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