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있어 돈이 많이 들지언정
만날때마다 잘보이려 애쓰며 몇시간을 보낼지언정
헤어질까봐 늘 마음을 쓰며 불안할지언정
그래도 애인이 있었음 좋겠네요
영재님의 멘트에는 애인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설마??????????
이렇게 추워지는 계절엔 그 사람을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 따뜻해옴을 느끼며
그 사람의 하루가 궁금하고
목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떨려오고 설레이며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감히 그 사람앞에 서지 못합니다
아마도 짝사랑이라 이름지어야만 할 것 같네요
짝사랑은 짝사랑으로 끝난다지요?
내게도 애인이 있었음....
두시간동안 제 애인이 되어주실건가요?
신청곡:신승훈 "처음 그 느낌처럼"
이소라 "처음 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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