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지난주에, 전에 살던 목동에 놀러 갔다가
너무나 환상적인 거리의 모습에 정신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목동은 봄,여름,가을,겨울..시도 때도없이 아름답습니다.
게다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C.B.S 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니 오죽하겠습니까...
제이름은 김혜전(주부)
집전화는 2634-8242
저희집은 영등포구 문래동 54 엘지빌리지 103동 1701호
생음악에 초대가 된다면 목동아파트 612동에사는 사랑하는
성학이 엄마인 남순덕씨와 같이 가렵니다.
그 아줌마는 요새 낙엽때문에 제정신이 아닙니다.....
제가 도와주고싶습니다...그럼 이만.
P.S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송 잘 듣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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