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깜짝 놀랬습니다.
어제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는 했지만 방송해주실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와~ 방송듣는 그순간 언니의 얼굴은 빠알갛게 물들었고 행복에찬 그표정 지금 생각해봐도 저도 같이 행복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물론이고 옆에 앉은 정숙언니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매료되
영원한 팬이될겁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열심히 듣겠습니다.
어제 신청했던곡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꼭들려주세요.
제목은 나훈아님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입니다.
꼭~ 꼬오옥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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