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걸음 움직여...
바이올린
2002.11.18
조회 46

날씨가 찹니다.
그래서 일까요?
인적이 드문드문...
참 한가한 날의 연속입니다.

바람에 날리는 낙엽보기도 이젠...

아~
솜 들어간 바지며
토끼털 달린 니트점퍼 사러들 좀 오시지...
영재님~
함 부탁 해요,
추운날 야베스로 우린 옷사러 간다..라고

넘 냄새를 풍겼죠?
ㅎㅎㅎㅎㅎㅎㅎ

신청곡
클론의 사랑과 영혼
이곡듣고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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