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듣는사람치고 애청자 아닌사람없을정도로
고정팬이 많은 이 방송을 사랑합니다.
나 역시 386세대이고 이 방송도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라는
슬러건이 있기도 하지요.
386세대 475세대들이 편히 들을수 있는 이 방송을
많이도 자랑하고 다니기도 했구요.
근데
며칠동안 "좀있음 괜찮을거야 "하고 기다려보았지만.
오늘은 듣고 있으니까 괜히짜증이 나서 글올립니다
지난 15일날의 선곡은
이방송이 정말 우리세대듣는 추억의 노래 들인지
김우호 pd님
전화 신청곡들이였다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요즘은 신곡들도 많이 소개되던데(새 앨범발표했다고 하면서)
그런 노래들은 김지영씨 프로에서 많이 나오니까
제발 우리 노래들려주세요
알았죠?
여태 들은것중에 젤 좋았던 날의 것은요
이번 파업하고 첫방송했던날10월8일 이였어요
부탁드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