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좋아 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는 정말 일반인인 저희가 할수없는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기 삶의 일부분을 기꺼의 희생하는 친구가 있어요.
주님의 말씀안에서 사는 친구라고나 할까?
전 항상 그친구를 보면 고맙기도 하고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가 미안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평소 제가 해줄수 없는 부분을 조금이 나마 위안이될까해서 21탄 콘서트에 초대를 할까 합니다.
꼭 초대권 보내 주셨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기홍아 정말 네가 고맙고 너의 삶이 참 예뻐보여서 난 너에게 많은것을 주고 싶지만 아직은 마음만 가득하단다. 너를 통해 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어. 고맙다."
영재 아저씨 우리 친구가 생21탄에 와서 생활에 큰힘을 얻어 갈수 있도록 꼭 꼭 초대해 주세요.
초대권은 2매 신청하고요
***-****-****
신청곡: 목로주점(이은실)
사랑을 잃어버린 나(권인하)
영 상(조용히 타오르는 저 언덕길.....)
내게 사랑은 너무써(산울림)
*곡 신청을 여러번 하는데 한번도 나오지가 않았어요
이번엔 한곡 들려주세요. 수고 하세요
항상 봉사하는 삶을 사는 친구를 위해....
인월교
2002.11.18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