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둘째아이가 생겨..
김부길
2002.11.18
조회 39
오늘은 무척이나 춥죠 언제나 유영재사단의 팬 김부길입니다
넘 늦었죠 요즘은 조금 바빠서 듣기만 합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칠순 없어.. 듣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하고 있지요 제 큰애가
지금 초등교3학년인데 둘째애를 보려고 노력의 노력을 해보았지만 뜻대로 잘 않되더라고요 그런데 얼마전 집사람이 이상하다고 해서 산부인과에 가 보았더니 글쎄 임신이라는 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 전해 오던지 앞으로 힘들일은 전혀 생각치 않고 지금 그 시간이 최고 였더라고요! 그리도 자식이 조은지..아무튼 유영재사단의 끝이 없는 인기..있으시고 항상 비판하고 느끼는 방송을 부탁하며 지금 임신하고있어 힘든 집사람과 사랑하는 딸 현경이 그리고 뱃속에 있는 둘째하고 듣고 싶습니다..유심초의 "사랑이여"
모든 애청자들의 가정에도 사랑이 충만 하시길 바라며...추운날 조그이나마 따스한 온정이 가슴깊이 가득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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