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 홧팅~
뽀미언니
2002.11.19
조회 32
우리 어무니~~~~

소문난 효자인 아버지랑 결혼하셔서 큰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의 할머니 그니까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계신답니다...

어느새 어무니의 얼굴에도 많은 주름들이 생기고, 흰머리카락도 생겼답니다..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우리 어무니께 허리한번 펴시고 져은 음악들 감상할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외동딸인 저 키우시랴 할머니 모시랴....

어머니에게 져은 선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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