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만 믿을께요
쏭명
2002.11.19
조회 33
엄마혼자 어렵게 저를 키우셨고, 저는 결혼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엄마가 아무런 연고도 없는 서산이라는 먼곳으
로 이사를 가시겠답니다. 좋은공기마시며 살고싶다시며...
많이 외로우셨던 걸까요? 정말 끝까지이사를 가시겠다면 어쩌죠?
엄마가 '이용'씨를 좋아하시거든요. 엄마와 함께 좋은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영재님만 믿을께요.

420-847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30 금강마을 407-302
***-****-**** 송미영
2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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