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팀들을위한 생음악 21탄 선물 하고파요
아라 아빠
2002.11.19
조회 43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옷깃이 여미어 지는군요.몸 건강에 주의하시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헤어지기 섭섭하는 저의 집사람과 이웃집 아주머니들한테 뜻깊은 선물을 하고파 글을 올립니다.
헤어진다는 말은 다름이 아니오라, 지금 사는 아파트로 입주하여 이사온지가 9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봉급쟁이 남편들의 봉투만 볼수가 없었던 집사람과 3명의 이웃집 아주머니들(일명 일팀이라고 하지요)이 부업을 하게되었답니다.
알뜰 살뜰 부업한해도 어언 6년이 되었군요.
집사람이 미운정 고운정 들은 일팀과 헤어지게 되었답니다.
저의 집이 이사를 하게되었답니다.
하여서 그동안 집사람한테 살림하느라 부업하느라 고생하였다는 말과 함께 일팀과 헤어지는 섭섭함을 같이 달래볼수 있는 좋은 일이 없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02년 마지막달를 보내는 일팀 아주마니들 한테 뜻깊은 선물이 되게끔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성명: 조범래
주소: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반달마를 선경a 1818-510호
전화: ***-****-**** ***-****-****
부탁표 매수: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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