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참 바쁘네요
써니
2002.11.19
조회 32
그제 이사를 했어요
입주의 설레임을 갔고 이사간지 1년만에 두사람의 회사가 먼 관계로 다시 회사 가까운 연희동으로 이사를 했어요
그집보다는 너무나 초라하고 작지만 그래도 맘은 편하네요
우리 두아이도 학교 유치원도 가까워도 좋아요
제일 걱정이 짐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
이가을 처름 참 심란하네요
오늘은 아이들 방 정리하게 책장을 가구 집에 주문했어요
빨리 정리가 되어야 할텐데 에구
이번 주는 우리 아버지 칠순이 있어 경북 시골집에 다녀와야 해요
직장 관계로 정말 좋은 방법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아직 TV도 안되고 컴퓨터도 이사오면서 잘못됐는지 오늘 A/S보냈어요 그래도 오디오는 연결이 되어 오로지 CBS만 듣고 있어요
음악이라도 들으면 위로가 되고 있어요
민혜경의
노래면 뭐든 좋고요
이문세의 노래도 더욱 좋고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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