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처럼,슬픈노래가..(B가 5 =군요)
이 삼 원
2002.11.20
조회 61
안녕하세요.
pd;김우호,dj;유영재,作家;박동숙님,자원봉사
채성옥님(?)

농땡이 치면서,남의집에 잠시들렀습니다.
이런 날씨, 이런분위기 잠시나마,외도를 한다는것(생각의)봐줄수있겠지요.김종서의 "겨울비"가사처럼, 1월의 하늘은 아니지만,
회색빛 하늘과 우울한 구름은 그대로군요.
오늘같은날, 이곡이 흐르지 않는다면, 정말 슬퍼겠지요,
군애청자분들, 특히나 금정동 경희분식 가족분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주신채소로 김치 잘담궈먹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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