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오후입니다.
최진수<아줌마^^>
2002.11.20
조회 33
잔뜩 찌푸린 하늘이 어째 금방이라도
뭔가를 한차례 쏟아낼듯 합니다.

인천에서 목동으로 출퇴근 하는데요
목동에서 열심히 일할때 인천에서 흰눈이 온다고
딸이 전화속에서 소리지르더니
지난 일요일 인천에서 쉬고 있을때 서울에 함박눈이
왔다고 하네요.

오늘도 눈은 맞이할수 없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음악 들려주신다면
"백미현의 눈이내리면"을 신청합니다.

독감이 무지하게 유행인데 조심하세요.
영재씨는 공인이므로 맘대로 아프면 안돼요.<== 협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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