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공모에 떨어진게 이번이 몇 번 짼지 몰라요..
물론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오늘 막상 떨어진걸 확인하니까 정말 우울합니다.
저한테 주어진 달란트는 무엇이길래..
이다지도 매번 떨어지는 건지 흑흑..
힘들게 직장 다니면서 공동작업을 한 혜정이에게도 미안합니다.
동생 빚 갚으랴 큰 딸 노릇하랴 힘들었을텐데..
묵묵히 따라와준 혜정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혜정아, 우리 힘내자!!
신나는 노래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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