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겨울을 맞이한 지금 온 몸을 따뜻이 하느라 바쁜 즈음에 보고 싶은 친구의 정겨운 목소리가 추위를 녹여줍니다!
유가속에서 알리는 포스터지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친구의 모습은 반가운 나머지 그 모습으로 손을 살짝 가져가 보기도 합니다.
어제 오늘 계속 되는 추위로 움추렸던 마음에 반가운 친구의 모습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정겨운 모습속에 한데 어우러져 미소 짓고 있는 유가속의 친구들이 일찍 찾아온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멀리(?) 창원에 있어 갈 수는 없어도 제 마음만은 늘 콘서트중이랍니다!
늘 따뜻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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