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화곡동에 사는 우보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꿀꿀하네요.
이런 날엔 삼겹살에 소주 한잔- 포장마차라면 금상첨화겠죠? ^^ 캬~
기다리던 눈이 왔음 했는데 아닌 겨울비라니...
벌써 눈이 3번이나 왔다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보지를 못했네요..이럴수가 있는지요...
지금쯤 창밖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어느 누군가에게 제가 그 주인공이고 싶습니다.
생각하시는 분들! 신청곡 함께 들으면서 더욱 로맨틱해졌으면 해요.
신청곡은 박학기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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