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을기다리다 목이빠질번 했는데 이럴 수가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비껴가는 행운인생인가봐요.
생음악21탄에 꼭가고 싶었는데 저의 능력에 역부족이었나봐요.
다음번에 꼭 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1달을 보낼것 같네요.
오늘 방송에 사연하나만 소개해 주세요.
고1아들아이가 요즘들어 공부하면서 자신의 한계 다시 말해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음에 스스로의 벽에 부딪치고 있나봐요.
며칠 동안 마음을 잡지 못하더니 기어히 병이 났어요.
옆에서 보기가 안스러위요.
영재님의 부드러운 음성으로 조언한마디 주실 수 없을가요.
부탁드립니다.
부모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해도 해줄 수 없을때 벽에 부디치는 것 같아요.
신청곡은 천상연 캔노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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