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작은 천사들과 함께 있을때는 저또한 작은
천사가 되는것 같습니다
제나이 오십오세 지만 아직도 어린이로 돌아 갈때가 있답니다
무슨말 이 냐구요 교회학교 유년부 교사 거든요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의 어린 시절이 떠오르거든요
그중 에서 도 재봉이란 천사가 있답니다
반 아이들과 는 별로 사이가 않좋아요
잘 쌩기지도못하고 잘 살지도못하고 똑똑하지도 못하지만
마음은 너무도 순수해요
그런데요 재봉이가 혈루병이 있어요 그래서 늘조심하고
생활을 하고있답니다 재봉이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또 아쉬운것은 재봉이가 12월이면 김포 쪽으로
이사를 간답니다 그곳에 가서도 좋은 교회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건강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재봉이와 그가족(재봉이어머니.재봉이형)에게
이노래을 보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모든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예요
불쌍한 사람들을 사랑해 주세요: 라고 말이예요
두서없이 썼나봐요 죄송합니다
신청곡: 사랑 삼양제일교회 김미리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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