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tday
복숭아
2002.11.21
조회 47
오늘은 저의 소중한 단짝 김세화의 26번째 생일이에여.
지금쯤 사무실서 듣고 있겠져...
비온뒤라 넘 상쾌하구 좋네요
어제는 비가오더니 지금은 언제왔냐는듯 넘 조아여
세화야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하구 니가 요즘 조아한다는..
왜 아직두 헤어진 남자친구를 못잊는지 박학기씨의 마지막 편지 들려주세여~~~(박학기의 향기로운 추억 좋아하는데 신곡으루 소개해주세여)
영재오라버니 요즘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서 선물두 못샀는데..
혹시 남는 선물있음 하나만 주세요 ^^;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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