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여러분 안녕하세요.
"항상 초대 해 주세요" 란 글 올리고 나면 이름 석자 불러 줄 때까지 너무 떨려요.
기다림 자체도 이젠 하나의 즐거움이 되고 되었어요.
초대되지 않음 어찌 또 표를 구하나 했는데, 폼나게 초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유가속은 저에게 생활에 즐거움을 주네요.
기다리는 즐거움, 설래임, 친구를 만나 화려한 외출을 할수 있는 즐거움에 이렇게 글을 올리며 새롭게 문학소녀를 꿈꾸던 옛 시절의 향수에 젖을 수 있는 즐거움까지.....
전 유가속 때문에 라디오와 푹 사랑에 빠져 산답니다.
21탄 초대, 겨울 언저리에 화려한 외출 기회를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심명숙
200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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