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는 달리 내마음은 청개구리마냥 심술이난다..
옆에서 이러면, 난 저러고 싶다...
오늘아침에도 내가 배고플까봐 걱정한 직원이 집에서
만든빵이라며 건네는걸 "안먹어"하고 톡!쏘아 붙였다..
금방 후회할일을 왜 그랬는지..
미안한마음에 커피라도 한잔타줄까 했는데, 직접 타고있다..
에구에구...
그 직원은 지금 잠시 외출중이다..
이따 들어오면 수고했다고 따끈한 차 한잔 타줘야겠다..
지금도 제마음한구석에는 아직 심술이 남아있는것 같은데...
어쩌죠? 나 오늘 왜이러냐~~~
신청곡: 양수경 - 아쉬운이별
푸른하늘 - 너의 그늘밑
엄정화 - 다가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