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만남이라
너무도 기다려지고 설레입니다
까까머리 중학교 시절 검정 교복에 끈이 두개 달린 책가방
모자 깊게 눌러 쓰고 철모르고 다니던 그 시절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이지만
이제라도 2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일려고 합니다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 하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12월 21일 영등포에서 모여서 그동안 20년 만에 회포를
풀렵니다
곡성 입면 중학교 9회동창생 화~~~~이팅
내 짝꿍 올련지~~~~~~~~
신청곡 한잔의 추억
광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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