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49세 이렿게 아파보기는 처음인것같아요
몆년전부터 습관처럼 10월만돼면 감기예방접종을 열삼히
받았는데 그래서 건강에 자신했는데
요즘 이렇게 아프고 자리에누워있으니 남편한테 정말
미안하내요 힘들게 일 하고오는데 .......
어덯게 해야 빨리텰고 일어나야 하는데.......
우리남편이 즐겨부르는 김성환 인생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면 하남석씨 콘서트에초대 해주시면
그때까지 감기가 낫으면 꼭 참석하고싶네요
어제가 우리 외동딸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귾여줘서
엄마로서 너무속상하고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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