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마음
설진분
2002.11.22
조회 60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하면서 방송 잘 들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마음이 허전하네요.
친구들과의 약속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에 취해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오늘 작가님하고 통하했지요.
혹 구석 빈 자리라도 아쉬운 마음 접어야 되겠지요.
다음 22탄 한달을 기다리며
영재님 작가님 피디님 스탭 모든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안양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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