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27일이 진즉부터 기다려 지는데요.
티켙을 항상 거두셔서 매회 때마다 아쉽거든요.
체크한후에 그냥 주심 안되나요
장롱에 두고두고 가보로 남기게요.^^*
더 할머니 되면 그 티켙 하나에서도 추억이 묻어 날 것 같은데요.
지금은 박수 칠 힘이 있어서 열심히 다니지만 그때 못 그러면
이랬던 시절도 그리울것 같은데요.
영재님!
27일도 망가지시는 친근한 모습 뵐께요.
이젠 안 그러시면 이상 할것 같아요....
우리 영재님 모습에 길들어 지고 있어요.
쿠샵이라고 하나요?
열심히 힘 보충 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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