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곳마다
늘 나와함께였던
나의 친구였던 애마를 오늘 보내버렸습니다.
누구보다도 오히려 내게 위로가 되주었던 친구.
내기분을 ,내상태를,내상황을 가장 잘 아는 친구였는데.
그래서 오늘은 그친구랑 가장 많이 가봤던곳에
추억이 가장 많이 묻어있던 그곳에 가보려했었는데.....
온마음 다해서 한번 안아주므로
그동안 나와함께해준 고마운정을 표현하고는
그냥 보내버렸습니다.
마음이 많이 허전합니다.
곧 새친구가 오겠죠..
하지만 난 그친구를 많은시간 그리워할것만 같습니다.
뱅크의 가질수없는너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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