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서주희
2002.11.22
조회 31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신혼여행도 다녀오고 시댁에 인사까지 다 하고나니 이제야 정말
시집간걸 절실히 느끼겠네요.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보다 왠지 서운한 느낌이 앞서네요.
평상시 잘 해주지 못한것도 맘에 걸리구요.
행복하라구 이쁘게 살라구 전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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