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좋은 노래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시간 관계상 자주 듣지 못하지만 그러나 들어보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답니다.
####### 금자백합 #######
얼룩진 얼굴이
피 멍울 토하는건
그리운 사람이 그리워서인가.
전신을 담아
피멍 들어 피는 것도
그리운 사람이 그리워서인가.
금자탑 높은 곳에
꿈 그려 놓고
마지막 한 송이 동맥이 터졌다.
joun279 이석영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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