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1월24일날 서울모터쇼를 아빠와,엄마와,나 육촌인 태훈이,이모부랑,이보랑 갔다.
나는 들어갈 때 기분이 좋았는데.
그전보다 많은차들이 전시되지 않아 실망 했다.
또 전시장은 이소리 저소리 정신이 없어고 꼭 시골 장터 같았다.
또 가족을 잊어 버리면 정말 미아가 될것같았다.
얼마나 기다렸던 모터쇼였던 모터쇼였는데..........
나는 몇장의 홍보 책자를 들고 짜증스런 모습으로 전철을 탔다.
엄마가 기념품을 안사주셔서 더 짜증났다. 기념품은\35000원 이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