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정경희
2002.11.24
조회 47
큰딸 덕분에 결혼 15년만에

생음악 전성시대라는 제 20란 공개방송을 처음을 갔지요.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40대의 주부들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는 프로를

좋아하는 이유도 알았답니다...

아무런 꾸밈없이 망가지는 모습에서 엄마들이 쌓인

스트레스를 확 풀었다는 것을 아실려는지...

제 20탄의 여운이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벌써 21탄이라서

언제 또 이른 기분을 느낄려는지...

보내주신 사진 잘 받았답니다 (엄마,꼬맹이,유영재님)

화요일날 방송되는 전화 데이트에 뽑아 주신다면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호호호~

신청곡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부평 청천동에서 최민선엄마 정경히.. 꼬맹이 윤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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