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깍았어요11월23일
이영헌
2002.11.24
조회 42
영재아지야안녕하세요영헌이에요;
오늘은서울,이모가현수동생과함께우리집에왔어요.
우리엄마가팬풀룻을하는토요일엔만왔어요.
어쩔땐안와요.
오랜만에아빠랑5명가족이랑함께먹었어요.
미용실에서머리도깍어써요예인이가최고먼저깍고.
그다으멘영헌이가.
세번째는은홍이가그리고마지막엔아빠가깍았어요.
게산은엄마가하셨고.
집에선아빠가치킨사주셨어요.
일요일엔고모랑목욕탕에가요.
아빠랑철도박물관에도갈꺼에요.
안녕히계세요.
토요일밤에는늦께자도데요.
유치원안가닌깐요.쪼금전예인이만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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