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인터넷을 통해 이 방송을 듣습니다.
항상은 못듣는데, 그래도 듣기 편안해서 듣게 됩니다.
이 방송 좀 중독성이 있어 보이네요.
아마도 편안함때문이듯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몸이 아파 잠시 한국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쉽게 지치내요.
하는 일에 치쳐서 피곤했을 땐, 밤늦게라도 기독교방송 홈페이지 찾아와 녹음된 파일 열어서 방송을 듣기도합니다.
지금은 집에서 작업하게 되어서, 리얼타임으로 함께 방송을 듣고 있네요.
노래 신청할라고요.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수와진의 파초?? 화초?? 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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