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맛있는 ㅡ 보리누릉지를 기억하며~^^
여경희
2002.11.25
조회 35
영재님~^^
안녕하세요?
음~낼모레 생음악 전성시대 공개방송 나들이를
생각하면 미리부터 맘이 유쾌해져요
어렸을적에,지방에서 극장쇼가 있는날이면
지엄하신(?) 울엄니 엄명에 있는대로 키를 낮춰서
따라 들어가던 기억못지않게 행복합니다
한사람 요금에,업고..안고..입구에서 조오금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은 들어가서 보고 나오고야마는
용감하셨던 엄니셨는데
이젠 팔순이 넘으셔서 바깥나들이를 권하면
에이구~허리 다리가저려서~어 말은고맙구나..
잘보구 와서 애기나해다우이러시니..맘이 애달프지요~
음~영재님 언제고 맛난 팔공산 사과랑
누릉지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수요일에 목동에서 뵙겠습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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