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요...
글쎄...얼마전에...
잇몸이 부어서...
치과에갔는데요..
사랑니있는...잇몸이
부었데요...
근데...의사선생님이 하시는말이
짤라야지 금방낫는다고....글쎄..잇몸을 짤랐
다는거 있죠.....
어찌나 불쌍하던지...ㅋㅋ
저번에는 라면을 두달동안 못먹었다고...
울라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있는곳이...
한국으로 치면 시골이라나요...
라면을 사러갈려면...
두시간을 넘게 나가야 한데요...얼마나 불쌍턴지...
외국에서 공부하는거...
진짜 이것저것 힘든점이 많은거 같아요..
외국에서 공부하는 많은 분들께..
힘을주세요^^
신청곡은...
피플크루의...너에게두번째이야기..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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