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날씨가 많이 흐리더군요,
눈도내리고....
이런날 문득 생각나는 친구가 있네요.
이렇게 흐린날 우울해진 기분으로 일하고있을때 그 친구의 전화 한통화이면 항상 행복해지는 왜 일까요!!
지금 서로 많이 바빠서 연락도 잘 못하구, 그런데 몇 일전 그 친구가 글쎄 셀장이 됐다구 하더라구요.
많이많이 축하한다구.......전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문정아 축하해~~
그리고 그 친구가 많이 좋아하는 정봉님의 노래 선물로 주고 싶어요..
정봉님의"기억" 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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